보이어는 서울에 위치한 🔗이화영🔗황상준이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이화영은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황상준은 서울대학교와 골드스미스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둘은 2014년부터 스튜디오 플랏의 멤버로 활동하다 2016년 보이어를 설립했습니다. 보이어는 다양한 규모의 문화 예술 기관과 영리 혹은 비영리 단체를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들, 그리고 때로는 재미있는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언어로는 온전히 전할 수 없는 내용을 이미지로 시각화하고 그것을 다양한 매체에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사용자의 의미있는 경험을 유도하는 비주얼 아이덴티티 디자인 프로젝트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종이나 스크린 형태의 평면을 통해 표현하는데 익숙합니다. 하지만 정해진 형식이나 매체를 벗어난 다양한 시도 또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 예술, 산업, 평면, 입체, 텍스트, 이미지 등 여러 층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그 경계 사이에서 능숙하게 유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BOWYER is a graphic design studio based in Seoul, South Korea, run by Hwayoung Lee and Sangjoon Hwang. Hwayoung Lee studied graphic desig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its graduate school, and Sangjoon Hwang studied desig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The two had been members of Studio Plat from 2014 to 2016 and founded BOWYER in 2016. We work on design projects for cultural and arts institutions, for-profit and non-profit organizations in diverse sizes, and sometimes fun projects for our own. We mainly deal with visual identity design projects that make visible something that cannot be fully expressed by words and give users meaningful experiences by applying images consistently to various media. And, we are familiar with representing something through a flat surface like paper or screens. However, at the same time, we try to be out of the fixed form or media. Through various design projects, we want to cross the boundaries of different fields such as design, art, industry, text, image, and two or three-dimension, furthermore play freely and adeptly between these bound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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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VIEW
🔗 힌지 매거진 — 반대에 끌리는 이유, 2022
🔗 It’s Nice That — Seoul-based Bowyer studio connects small shapes to form a big picture, inspired by Buddhist philosophy, 2022
 
타이포그래피서울, 2020